용인특례시 종량제봉투 사재기 필요 없다
입력 26.03.29. 12:03
8개월분 비축, 확보 안정
오히려 사재기가 품귀현상 초래해
용인특례시는 26일,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 종량제봉투 품귀 사태에 대해 재고를 충분히 확보했으며 대량 구매(사재기)를 자제해달라고 발표했다.
용인시 자원순환과에서는 “규격별 평균 약 8개월분의 재고를 보유하고 있어 단기적 수급 불안 가능성은 낮다”라며 현재까지 가격 인상을 검토·추진할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.
이어 “가격 인상 우려로 인한 사재기 시 오히려 일시적 공급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”라며 시민들의 자제 협조를 부탁했다.
용인시에서는 종량제봉투 전문 제작업체와 연간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, 앞으로도 원자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 예산 확보, 생산 확대 등을 통해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체계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.
30기_박상기 grucomedil2@nave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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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승님께서 칭찬 해주셔서 한 시름 놨다.
전국적인 내용으로 전국 기사를 써보라고 하셔서 다시 달려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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